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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발급받기

해외로 나가기 위해선 꼭 필요한 '여권'
여권의 신청에서부터 발급받는 과정까지 알아보자.

우리나라에선 2008년부터 전자여권 형태로 발급하고 있다. 전자 칩 형태로 개인정보를 내장하고 있는 것이다.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 1장과 신분증을 들고 전국 지자체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여권의 종류로는 해외로 나갈 때 1회만 사용가능한 단수여권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복수여권이 있으며, 복수여권에서 유효기간 5년과 10년으로 나뉜다.(단, 미성년자의 경우 5년 이내의 여권기간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하고 나서 빠르면 2~4일 이내에 발급이 완료되며, 신분증과 여권발급 접수증을 가지고 발급기관에 방문하면 찾을 수 있다. 재방문이 어려울 경우 택배비를 지불하고 택배로 받을 수도 있다.

이미 여권이 있는 사람이라도 여권의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해외 출국일을 기준으로 여권의 유효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야 한다. 유효기간이 6개월 이하거나, 이미 만료 됐다면 기간 연장을 신청하거나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여권 신청 시 주의사항
① 여권사진
여행자보험은 꼭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택보단 필수에 가깝다. 특히 장기여행이나 고가의 물건 등을 소지하는 경우 또는 치안이 좋지 않은 여행지로 떠난다면 만일을 대비해 가입하는 것을 권유한다. 여행자보험은 여행 도중 혹시 일어날지 모르는 사건,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다.
② 이름 영문표기
한 번 표기된 여권의 영문이름은 나중에 여권을 재발급하더라도 바꿀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권발급 신청서를 작성할 때 발급신청사와 함께 있는 성명 영문표기 일람표를 보고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여권 분실 시
여권을 분실할 경우 바로 여권발급기간에 신고해야 한다. 해외여행 중에 분실할 경우 가까운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 단수여권이나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여권은 신분증이기 때문에 위조, 변조 등 범죄에 악용될 여지가 많다. 되도록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분실할 경우를 대비해 복사본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신혼여행박람회

Editor / 트립진
사진제공 / 트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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