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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을 허가합니다", VISA

비자란 국가가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허가하는 증명서를 말한다. 즉 개인이 타국으로 입국할 때 자기 나라 또는 체재 중인 나라에 있는 대사, 공사, 영사로부터 여권 검사를 받고 허가를 받는 일이다. 나라마다 비자가 필요한 국가도 있고, 아닌 국가도 있기 때문에 해외에 나갈 때는 비자 필요 유무에 대해 꼭 확인해봐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다른 국가들과 비자면제 협정을 맺고 있어 비자 없이도 갈 수 있는 나라가 많다. 평균 3개월 정도는 비자 없이 체류가 가능하지만 그 이후로 체류하게 될 경우 목적에 맞는 비자가 있어야 한다. 비자의 종류로는 관광, 학생, 방문, 부재원 비자 등이 있고, 방문 가능 횟수에 따라 단수와 복수로 나뉜다.

비자 발급은 해당 국가의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이 되면 여권 안 VISA 페이지에 스탬프나 스티커 형태로 발행된다. 발급비용은 국가와 비자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대행 수수료는 대부분 비슷하다.

무사증 입국이 가능한 국가로는 독일, 프랑스, 이스라엘, 태국, 튀니지 등 여러 나라가 있으며 아직 비자 발급이 필요한 대표적인 국가는 중국, 러시아, 인도, 캄보디아, 볼리비아 등이 있다.

신혼여행박람회

Editor / 트립진
사진제공 / 트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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