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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과 열정의 5박 7일 바르셀로나-마드리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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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스페인

정열과 열정의

5박 7일 바르셀로나-마드리드 일주

바르셀로나
지중해 연안의 항구도시이자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바르셀로나는 카탈루냐 지방의 중심도시이다. 지중해의 해수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해수욕 성수기는 5월 말부터 9월 사이이다.

1. 바르셀로나

가우디의 나라
① 사그라다 파밀리아
② 까사밀라
③ 카사 바트요
④ 구엘 공원
⑤ 구엘 저택
⑥ 레이알 광장

2. 사그라다 파밀리아
3. 까사밀라
4. 구엘 공원
5. 카사 바트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설계한 로마가톨릭교의 성당이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성가족'이란 뜻을 지닌 곳으로 예수와 마리아, 요셉을 의미한다. 네오고딕양식으로 구조는 '탄생의 파사드', '수난의 파사드', '영광의 파사드' 등 총 세 개의 파사드로 이뤄져 있다.
까사밀라
바르셀로나의 번화가인 그라시아 거리 근처에 위치한 까사밀라는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건축물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있다. '채석장'이란 별칭의 고급 맨션으로 전체적으로 완만한 곡선 형태를 띠고 있다. 채석장이란 별명은 건물의 외벽이 크림색만을 이용해 칠해져 있기 때문이다.
카사 바트요
그라시아 거리에 있는 카사 바트요는 까사밀라와 마주보고 서있다. 카사 바트요의 외관은 흰색의 원형 도판에 초록색, 노랑색, 청색 등 유리 모자이크를 붙여 화려하다. 해가 카사 바트요를 비출 때면 마치 바다 속에서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것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한다.
구엘 공원
영국 런던의 정원을 모티브로 삼아 만들어진 구엘 공원은 가우디가 설계했는데, 그의 작품 중 8가장 화려한 곳이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물결 모양의 벤치이다. 구불구불 물결 모양에 알록달록한 타일을 이용해 설치된 공간이다.

6. 구엘 저택
7. 레이알 광장

구엘 저택
구엘 저택은 가우디가 그의 절친한 친구 에우세비 구엘을 위해 지은 저택으로 람블라스 거리의 골목 안쪽에 위치해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있으며 외관이 마치 궁전처럼 웅장하고 아름답다.
레이알 광장
바르셀로나 여행의 시작이자 만남의 광장인 레이알 광장에서는 가우디의 첫 작품인 가로등을 볼 수 있다. 사각형 모양의 광장 주변에는 종려나무가 줄지어 서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광장 중앙에는 라 트레 그라시아 분수가 있다.

바르셀로나 핵심 투어
① 람블라스 거리
② 고딕 지구
③ 콜럼버스 기념탑
④ 몬주익 언덕

8. 람블라스 거리
9. 고딕 지구
10. 몬주익 언덕

람블라스 거리
카탈루냐 광장에서 포르탈 데 라 파우 광장까지 약 1km 길이의 람블라스 거리는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꼭 지나가게 되는 거리이다. 양쪽 길에는 꽃집부터 액세서리 가게, 각종 기념품점 등이 줄지어 서있으며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거리 곳곳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예술가들을 심심치 않게 구경할 수 있다.
고딕 지구
바르셀로나 구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고딕 지구에는 카탈루냐 자치정부청사, 시청사 등이 자리잡고 있다. 고딕지구는 바르셀로나 관광의 중심지로 남서쪽으로는 람블라스 거리, 동쪽으로는 시우타데야 공원과 이어져있다.
콜럼버스 기념탑
람블라스 거리 끝에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온 항구가 있다. 이곳 항구에는 60m 높이의 콜럼버스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콜럼버스 기념탑 정상에서는 바르셀로나 항과 람블라스 거리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내부에는 콤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할 당시와 아메리카로 항해하는 여정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몬주익 언덕
몬주익 언덕은 해발 213m로 비교적 낮은 언덕이지만, 언덕 위 전망대에서 바르셀로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몬주익 언덕에서는 에스파냐 광장으로 이어지는 거리에서 화려한 분수쇼가 펼쳐진다. 여름에는 약 3시간, 겨울에는 약 2시간 정도 쇼가 펼쳐진다.
마드리드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는 유럽의 수도들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유럽의 대표적인 대도시 중 하나로 스페인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마드리드의 번화가인 그란비아에서 연결되는 구시가지에는 수많은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활기 찬 거리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며, 세라노 거리에는 럭셔리한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백화점이나 부티크 등이 모여 있다.

11. 마드리드

세고비아에서 마드리드까지
① 알카사르
② 로마 수도교
③ 마드리드 왕궁
④ 알무데나 성모대성당
⑤ 산 미구엘 시장
⑥ 마요르 광장

12. 세고비아 알카사르
13. 마드리드 왕궁
14. 알무데나 성모대성당

알카사르
이슬람 양식을 엿볼 수 있는 알카사르는 '궁전'을 뜻하는 아랍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알카사르는 스페인에서 무어인들을 쫓아내기 위해 만들어진 건축물로 네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세고비아의 알카사르는 월트 디즈니 '백설공주'의 배경지가 되기도 했으며, 디즈니랜드에 같은 모양의 성을 만들기도 했다.
로마 수도교
로마 수도교는 로마 시대의 수도교로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산에서 물을 끌어오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치 구조로 총 167개의 아치로 이뤄져 있으며 전체 길이가 무려 728m에 달한다. 1928년부터 수도교에 수도관을 설치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마드리드 왕궁
'오리엔테 궁전'이라고도 불리는 마드리드 왕궁은 에스파냐 왕의 공식 거처이자 에스파냐 왕실의 상징인 곳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거주하지 않고 있고, 공식 행사가 열릴 때만 방문하고 있다. 총 2,800여 개의 방 중 약 50여개의 방을 개방하고 있다.
알무데나 성모대성당
줄여서 '알무데나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알무데나 성모대성당은 왕궁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에스파냐 국토회복운동 당시 아랍어로 '알무데나'라고 부르는 성벽에서 성모상이 발견된 데서 유래됐다.
산 미구엘 시장
마요르 광장에서 동쪽으로 조금만 걷다보면 신성한 과일부터 다양한 채소, 하몬, 치즈 등 수 만 가지의 식재료를 판매하는 산 미구엘 시장과 마주할 수 있다. 또한 산 미구엘 시장에서는 깔끔한 분위기에서 간단한 식사나 술을 즐길 수 있는 바가 많다. 일요일에서 수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목요일에서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마요르 광장
가로 90m, 세로 109m의 규모로 유럽에서 가장 큰 공공광장 중 하나인 마요르 광장은 토르데시야스 도시의 중심광장이다. 과거부터 시민 생활의 중심이 됐으며, 현재도 시민 생활에 필요한 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9월에는 투우 경기도 열리고 있다.

신혼여행박람회

Editor / 트립진
사진제공 / 트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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